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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 题 :프랑스, 내일부터 비 EU 국가에 국경 폐쇄
日 期 : 2021-01-30 , 查 看 : 530
来源 : 네이버
프랑스, 내일부터 비 EU 국가에 국경 폐쇄
프랑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비(非) 유럽연합(EU) 국가에 대해 다시 국경을 닫기로 했다.

30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장 카스텍스 총리는 29일(현지시간) 오후 늦게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조치를 오는 31일 0시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카스텍스 총리는 "긴급한 사유가 있는 게 아니라면 프랑스 입국과 EU 외 다른 나라로 출국이 금지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카스텍스 총리는 같은 날부터 식품 판매점을 제외하고 규모가 2만㎡ 이상인 상점들은 문을 닫고, 영업을 계속해도 되는 상점에서 지켜야 할 예방수칙을 강화하기로 했다.

프랑스 정부는 비용은 정부가 충당하는 만큼 여건이 갖춰진 공공분야를 포함한 모든 기업에 재택근무를 시행하라고 촉구했다. 또 경찰과 군경찰을 동원해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이어지는 통행금지 조치 위반 사례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프랑스에서는 전파력이 강한 영국발, 남아프리카공화국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프랑스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15만3487명으로 전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많고 사망자는 7만5620명으로 세계 7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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