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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 题 :프랑스 최근 확진자 10%는 영국발 변이 감염
日 期 : 2021-01-28 , 查 看 : 454
来源 : 네이버
프랑스 최근 확진자 10%는 영국발 변이 감염
프랑스의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는 영국발 변이 감염자로 나타났다.

BFM TV에 따르면 가브리엘 아탈 프랑스 정부 대변인은 27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최근 프랑스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 사례 10건 중 하나는 영국발 변이라고 밝혔다.

아탈 대변인은 "이날 받은 연구 결과에 의하면 1월 8일 기준 확진자 3.2%가 변이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정됐다"며 "현재는 10% 수준으로 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변이가 확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프랑스는 연말연시 봉쇄를 통해 하루 신규 확진자를 2만명대로 억눌렀다. 일일 5000명 수준으로 확진자를 낮추는 게 정부 목표다. 확산세가 더 나빠질 경우 추가 제한 조치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지난달 초 영국에서 처음 발견된 변이 코로나는 전파력이 최대 70% 강하다. 치명률이 30% 가량 높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영국은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1월 초부터 전국 봉쇄를 도입했다. 세계 각국은 변이 유입을 막기 위해 영국발 입국을 일시적으로 제한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27일 발간한 주간 코로나19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까지 70개국에서 영국 변이 감염자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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