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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 题 :5골 호날두, 16강 탈락에도 득점왕...케인·루카쿠 3위
日 期 : 2021-07-12 , 查 看 : 212
来源 : 네이버
5골 호날두, 16강 탈락에도 득점왕...케인·루카쿠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유로 2020 득점왕에 등극했다.

포르투갈 대표팀 주장 호날두가 유로 2020에서 조기 탈락했음에도 득점 1위에 올랐다. 유로 4경기에 모두 풀타임 출전해 5골 1도움을 기록한 호날두는 대회 최다득점상을 수상했다. 역대 유로 대회에서 토너먼트 승리 없이 득점왕에 오른 건 호날두가 최초다.

포르투갈은 죽음의 조로 불리는 F조에 프랑스, 독일, 헝가리와 함께 편성됐다. 호날두는 조별리그 1차전 헝가리전에서 2골, 2차전 독일전에서 1골 1도움, 3차전 프랑스전에서 2골을 기록했다. 16강에서는 벨기에를 상대했다. 호날두는 벨기에전에서 무득점에 그쳤고, 팀은 0-1로 패배해 8강 진출이 좌절됐다.

8강, 4강, 결승전이 차례로 진행되는 동안 호날두를 넘어선 선수는 나오지 않았다. 체코 공격수 패트릭 쉬크가 호날두와 마찬가지로 5골을 넣어 득점 공동 1위에 올랐을 뿐이다. 쉬크는 호날두가 한 경기를 더 뛰었다.

프랑스의 카림 벤제마, 스웨덴의 에밀 포르스베리, 벨기에의 로멜루 루카쿠,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은 나란히 4골을 넣었다. 케인은 결승전에서 1골만 추가해도 득점왕에 함께 오를 수 있었지만 결승전 120분 동안 골을 넣지 못했다. 이번 대회 케인의 성적은 7경기 출전 4골 0도움이다.

이들 외에 잉글랜드의 라힘 스털링, 스페인의 알바로 모라타, 네덜란드의 조르지뇨 바이날둠, 폴란드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등은 3골씩 넣어 득점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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