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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 题 :‘로장’ 오희, 더 큰 무대 꿈꿔
日 期 : 2021-01-25 , 查 看 : 405
来源 : 연변일보
‘로장’ 오희, 더 큰 무대 꿈꿔
영국 리그 진출 원해



“러브콜 주세요! 저 영국 프리미어리그 진출하렵니다!”

슈퍼리그 강소소녕팀의 주장이자 국가팀의 로장 미드필더 오희(32살)가 영국 프리미어리그 진출 희망을 밝혔다.

《시나스포츠》는 20일 “오희가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기회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만 영국 무대에서 뛰려면 체력을 더 키워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오희는 2013년부터 하북화하, 상해신화를 거쳐 현재 강소소녕팀에서 주전으로 뛰고 있다. 오희는 국내 최고의 미드필더로 꼽힌다. 일명 ‘중국의 더브라위너’로 불린다. 영국 맨시티의 미드필더 캐빈 더브라위너와 맞먹는 기량을 펼친다며 팬들이 지어준 별명이다. 팬들은 그가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다며 큰 신뢰를 보내고 있다.

오희는 강소소녕팀에서 187경기에 출전 23꼴을 기록중이며 지난해 중국축구협회 선정 올해의 선수(MVP)에 뽑혔다. 2011년부터 중국국가팀에서도 꾸준히 활약중인 그는 A매치 68경기에 출전, 7꼴을 기록중이다.

32살의 축구인생 막판까지 더   큰 무대에 대한 꿈을 잊지 않은 오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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