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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 题 :장춘, 동북 유일의 해남도행 직행렬차 있네!
日 期 : 2021-03-26 , 查 看 : 1101
来源 : 길림신문
장춘, 동북 유일의 해남도행 직행렬차 있네!
아침산책을 나갔다가, 로인들이 지난 겨울에 장춘에서 해남도로 가는 직행렬차를 모처럼 리용해 땅끝도시 해남성 삼아시에 겨울나이를 다녀왔다는 소리에 귀가 번쩍 뜨였다. ‘중국철도12306’ 앱에 들어가서 찾아봤더니 아니나다를가 정말로 Z384번 렬차가 장춘역을 시발점으로 해서 해남성 삼아시를 종착역으로 운행하고 있음을 놀랍게 발견할 수 있었다.

장춘ㅡ삼아행 Z384번 렬차는 동북에서 바다 건너 해남성 삼아시로 통하는 유일한 직행렬차로 전반 로정이 4,625키로메터에 달하는데 장춘역에서 저녁 5시 5분에 출발해 사흘에 거쳐 장장 50시간 55분을 달려 저녁 8시에 종착역인 삼아기차역에 도착한다. 장춘에서 삼아까지 료금은 연석침대가 1,493.5원이고 일반침대는 876.5원이며 그리고 앉아서 가는 좌석표도 있는데 522.5원이다.

Z384번 렬차는 길림, 료녕, 하북, 천진, 산동, 하남, 안휘, 하북, 강서, 호남, 광동, 해남 이렇게 총 11개 성과 1개 직할시의 25개 역을 경유하는데 겨울철에 출발했다면 도중에 온도차가 무려 50도에 달할 수도 있으며 사흘 사이에 일년 4계절을 모두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추억을 쌓을 수도 있다.

겨울철에 따뜻한 해남성의 삼아지역은 동북의 ‘철새로인’들이 한랭한 북방의 추운 겨울을 피해 겨울나이를 하는 최적의 장소로 꼽히고 있다. 료해한 데 의하면 로인들이 렬차편을 리용해 해남도로 가는 리유 중의 하나가 기차를 타고 시간려행을 하면서 도중에 비행기에서는 볼 수 없는 아름다운 산천경개를 마음껏 둘러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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